이 장르 처음 접했을때 여리여리 가냘픈수..ㅎ 머 시작했는데( 예로들어 돈업ㅅ엉! 같은거)연차가 좀 쌓이다보니 취향이 점차 변하는걸 느낌
지켜주고 싶은 수보단 제 앞길 척척 헤쳐나가는 능력수가 좋고 여리여리한 수보단 굳이 몸관리를 한건아닌데 제 3자시점에서 보는 수의 피지컬이 좋다라고 써있는게 좋음 (등빨좋은 수 울리는거 얼마나 맛있게요^^!?)
어느순간부터 미남<미인공이 더 끌리고(미인계쓰는 공? 지예쁜거 무기로 쓸줄아는 아주 똑똑한 공^^(침대포함))
수보다 키작은 공도 좋음 이런애들이 의외로 테크닉대박인거 먼 줄 알지?ㅎ 공때문에 수가 된 전직 공! 벌써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