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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밑에 글쓴냔인데 비바체 후기^^

굉장히 도키도키스루한 아침이었삼.
앨범은 조금 있다가 차근차근 보는걸로 하고 우선 포카가 너무 쫄려서 포카를 다 확인했음



오! 중복은 있지만 그래도 상두가 없어서 얼마나 안심했는지 몰라.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번에 포스터도 개인포스턴거야

ㅅㅂ 다시 떨리기 시작했어.

첫 포스터를 두근두근 열었어.

백현!

후우...

두번째 포스터를 두근두근 열었어.

디오!

후우... 진짜 다행이다ㅠㅠㅠ

마지막 포스터를 두근두근 열었어



까꿍^^





결론: 포스터 교환할 사람 괌^^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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