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도키도키스루한 아침이었삼.
앨범은 조금 있다가 차근차근 보는걸로 하고 우선 포카가 너무 쫄려서 포카를 다 확인했음
오! 중복은 있지만 그래도 상두가 없어서 얼마나 안심했는지 몰라.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번에 포스터도 개인포스턴거야
ㅅㅂ 다시 떨리기 시작했어.
첫 포스터를 두근두근 열었어.
백현!
후우...
두번째 포스터를 두근두근 열었어.
디오!
후우... 진짜 다행이다ㅠㅠㅠ
마지막 포스터를 두근두근 열었어
까꿍^^
결론: 포스터 교환할 사람 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