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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사기녀 스토리.. ㅋㅋㅋ

yongsuda |2007.03.30 00:00
조회 2,38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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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고 웃겨서 죽는줄 알았슴다...
--------------------------- 제목 : ㅈㅎㅂ 사기녀 제대로 먹여주고왔음니다.     
출처 : 울프라이프 남성문화 게시판  
어제 갔소이다. 33세 여햏 앤을 만들고 싶다며 차나 한잔하자고 하더이다. 소햏 ㅈㅎㅂ엔 잔뼈가 굵은 관계로 대충 예상은 하고있었으나 또 모른다는 생각에 일단 나갔소이다, 여햏 심혜진 판박이었소.. 옷 스탈도 술집여햏 갔진 않고 집에서 간단히 나온 여햏 같았소이다. 약간의 믿음이 갈려는데 그 앞에있는 카페로 들어가 차만한잔하고 헤어지자고 하더이다. 들어갔소,, 소햏은 맥주 먹겠다며 일단 두병 그런데 십알뇬 위스키를 시키잖소 25000냥짜리 일단 먹으라 했소 자기는 술잘 못먹는다이다.. 그러더니 위스키를 어찌나 빨리 처먹는지  지가 물먹는 하마도 아니고 금세 3잔 비우더구랴 십알 무슨 안주가 35000발 씩하오 밤 몇개 깍아놓고 꿀 조금주고 그게 3.5 그거 두개 먹었소 좀있으니 친구가 전화오더구랴 여햏 친구오라고 하더이다. 여기서 소햏 바로 눈치쳈소....  그래서 요즘 만나는 사람들은 더치페이한다고 일단 날렸소이다. 여햏 꿈쩍도 안하더이다. 그러면서 소햏 그러나 나는 그런거 싫고 남자가 사야지 맘편한거라며 맘껐먹으라고 했소이다. 이미 소햏의 머리에는 하이방이 준비 되어 있었기에 조낸 시켜됐소... 친구뇬 왔는데 와꾸가 괜찬더이다.. 이애기 저애기 하며 한시간정도 있다가 소햏 돈 찾아와야한다니 심혜진 와꾸녀가 같이 가자며 팔짱을 딲끼는것이오... 그래서 좀 난감하더이다 혼자가도 됀다했는데 끝까지 오는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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