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없어서 간신히 아는애 붙잡고 징징거리고 억지로 같이다니면서 부스체험하고 강당에서는 둘씩 짝지어 앉는데 나만 동떨어져서 무대 3시간내내 가만히 앉아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다 진심 내가 이럴줄 알아서 엄마한테 안간다하니까 아침부터 친구없어서 안간다는게 말이되냐고 너 나중에 사회생활 어떻게 할거냐면서 조카 지랄해서 억지로 감 진짜 울고싶었어 심지어 조례도 종례도 안해서 그냥 몰래 갔으면 될걸 끝까지 남아서 무대지켜봄 진짜 한심해
친구없어서 간신히 아는애 붙잡고 징징거리고 억지로 같이다니면서 부스체험하고 강당에서는 둘씩 짝지어 앉는데 나만 동떨어져서 무대 3시간내내 가만히 앉아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다 진심 내가 이럴줄 알아서 엄마한테 안간다하니까 아침부터 친구없어서 안간다는게 말이되냐고 너 나중에 사회생활 어떻게 할거냐면서 조카 지랄해서 억지로 감 진짜 울고싶었어 심지어 조례도 종례도 안해서 그냥 몰래 갔으면 될걸 끝까지 남아서 무대지켜봄 진짜 한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