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영욱 이 관심병자가 네이트에서 밤낮이 바뀌어 식음을 전폐하고 죽을 치면서 판을 모니터링을 하며 댓글과 게시글로 도배질 하는 떠라이 짓을 처음 본 게 2008년 무렵...
그러니까 지금으로 부터 10년 전이었는데 그때 나이가 24살인가 25살인가 그랬었음.
지금 2018년 되어서도 똑같은 모습을 보는 건 어떻게 판단 해야 할까?
나이를 먹어도 정신연령이 자라지 않는 건 무슨 정신병이지?
정신지체 장애인가 정신성장 장애인가?
군대일기 카테고리에 정치글하고 종교글 올리는 병쉰은 안보관심 조영욱하고 보석상자 라는 저능아 밖에 없음.
그때도 백수였는걸로 아는데 지금도 백수겠지 이 넘은?
여기서 하는 짓거리를 보면 정상적인 사람들과 똑같이 산다면 오히려 뭔가 잘못 되어도 단단히 잘못 된 거다.
2018년인 현재에 2012년 종말이 오는게 두렵지 않냐는 글을 올리는 이런 행동을 하는 게 제 정신을 가진 인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