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바야흐로 나란 러브가 롤링존이라는걸 처음 접한 첫콘이랬다@0@; (룰링존?? 먹는건가요??)
지갑을 놓고와서 수수료내고 돈을 뽑고…ಥ_ಥ
롤링존과 러브존을 못찾다가 뭔가 화환이 있는 어두 침침한 길발견! 그 건너 밝게 빛난는 러브존을 발견했더랬다.
흠흠… 일단 줄서고… 다른 럽들을 구경하면서 한두발자국씩 가다보니 롤링존이나왔다!!
준비물인 신분증, 티켓, 러브 2기카드를 보여주고 결제줄에서 돈을내고 뱅글뱅글~ㅋㅋ
덜커덕하고 나온건 동호의 열쇠고리!!
오예 득탬!! 하고 룰루랄라 러브존가서 도장찍고 멍때림●ㅁ● 밥먹고 콘서트봄;;
둘째날… 이번엔 러브존 위치도 알겠다 여유롭게 줄을선다. 돈을 꺼낸다. 기다리는데 앞에 러브가 캡슐을 두개들고있네??
한번만 가능한거 아뇼나요;;
바로 그 러브에게 여러번 뽑을 수 있냐고 물어보고 주섬주섬 지갑꺼냄ㅋㅋ 돈 충분히 챙겨온 나 칭찬해!!
첫번째는 쩨알이, 두번째는 망고
늉래곤볼이 완성을 눈앞에두고!! 동호가 띠용… 한번더 뽑을까?? 교환할까?? 고민하는데 앞에서 딴 러브가 성큼성큼 가더니 교환을 성공하고 꺄꺄거리면서 가는걸 보니 용기가난다!! 나도 촉이오는 타깃을 정하고 다가가 "혹시 아론이 있으세요??" 하니 끄덕거린다. "저 동혼데 교환가능하세요?" 하니 바꿔주셨다. 올레!! 그리고 뒤돌아서는데 그분입에서 기쁨의 중국어가…쿨럭…익스큐스미… 중국어 몰라요 워아이니♥
그리하여 모으게된 늉래곤볼!!
브야들은 다 모았니??
ㅋㅋ 자랑질 하고 싶어서 의식에 흐름에 따라 썼더니 많이 이상할거 같지만 이해해주세용❤
♥
추가) ㄴㅇㅅ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