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 애기들이 여탕에 들어온거....ㅠㅠ
걍 한두살 세살 애기도 아니라 딱봐두 한 6,7살정도 돼 보이는 남자 애기들보면 진심 숨고싶어지고 개수치스럽더라....특히 개들이 막 내 몸보고 웃을때.....ㄹㅇ 개싫어 ㅠㅠㅠㅠ 너넨 목욕탕에서 불편했던거나 수치스러운거 있어?
어릴때부터 가서 때밀이 이모? 할머니? 잘 아는데....갈때마다 가끔씩 막 가슴 엉덩이 자랐다는 말 이제 숙녀 다됐네 그러는데 들을때마다 수치스러워....ㅠㅠ
베플ㅇㅇ|2018.12.28 00:11
목욕탕에서 학교 선생님 봤을때....서로 개민망하더라...
베플ㅇㅇ|2018.12.28 00:10
제발 법으로 쫌 남자애기들은 여탕에 못들어오게 했으면좋겠어....물론 여자애기들도 당연히 남탕 못들어가게 하고
베플ㅇㅇ|2018.12.28 00:02
으....남자 애기들이 막 지 꼬오추 만지면서 다니는것도 싫더라 보는 내가 다 민망하고 수지스러워;;
베플ㅇㅇ|2018.12.28 01:07
일본가면 더 놀랄껄? 거긴 지역마다 다르지만 나 저번에 딱봐도 한 9살 많으면 10살정도 되보이는 남자애가 전혀 아무렇지 않은듯이 여탕에 엄마랑 누나랑 같이 들어온거 보고 진심 개놀랬었거든....일본은 어떤곳은 11살까지도 입장 가능하다고 들었어....지금은 바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남자애기가 들어와도 정작 탕에있는 사람들은 내또래 중딩들도 꽤 있었는데 아무도 신경 안쓰더라....암튼 문화충격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