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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3장 45~46절에 보면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값진 진주를 만나매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다고 하시는데요. 도대체 값진 진주가 얼마나 귀한 것이기에 자기 전 재산을 다 팔아야 하는 것일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장로교단 목사님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가 하나님이며, 좋은 진주는 성도들이고, 자기 소유를 다 팔고 샀다는 것은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주고 산 것이라고 주장하시는데요..... 아니 목사님! 하나님의 모든 소유가 왜 예수님이 되는 건가요??
또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처럼 진주를 만나면 천국을 소유한다는 것인데,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가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천국을 찾아야 한다는 말씀인가요??
그리고 본문을 해석하면서 "비유일 것이다~~"라고 한 것은 스스로도 모르는 것을 추측해서 말했다는 것 아닌가요??;;
같은 장로교단의 다른 목사님은 조개가 상처가 나면서 만들어지는 게 진주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고 피 흘리심으로 산 교회가 진주라고 하십니다.
목사님..? 값진 진주가 교회라는 게 성경 어디에 있나요? 제가 성경을 찾아본 바로는 전혀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그보다 두 목사님은 같은 장로교단인데, 같은 말씀을 왜 이렇게 다르게 증거하는 것일까요? 성도님들은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하는 건가요?? 도저히 믿을 수도 없고 이해도 되지 않습니다.
이처럼 성경에도 없고 맞지 않는 자의적 해석은 말씀을 가감한 것이며, 지옥으로 데려가는 사단의 거짓말이며,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선악과입니다!!
그렇다면 과연!!성경에서 말하는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는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https://youtu.be/hNsS4WMuQn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