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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에게도 기적이오길

엄지영 |2018.12.28 10:08
조회 92 |추천 2

#김제보호소 #어미와새끼 #모자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기견입양 #가족을기다립니다

크리스마스전날 교회로 들어와 나가지 않는다고 어미와 새끼한아이가 신고로 들어왔습니다

크리스마스 전날이라 환하고 북적거리는 교회로 먹을껄 찾아 들어왔을 아이들...

어미젖이 많이 불어있는걸 봐서는 새끼가 더 있었을텐대..
그나마 한아이라도 살린걸 다행이라고 여겨야할까요..

어미도 배가 고플텐대 허겁지겁 사료를 먹는 새끼를 지켜보는 어미심정에 눈물이 납니다

배가 터질듯 사료를 먹은 새끼를 보고 그제서야 바닥에 떨어진 사료를 주어먹는 어미..
더 부어주어도 새끼를 위해 남겨두는 어미..

이모자에게도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찾아올까요..
보호소가 세상의 전부가 되지않도록 눈여겨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어미 11키로
새끼 남아 3개월추정

입양임보문의 010 9109 4461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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