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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다

소중한 우리세븐틴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올해도 정말 바쁘게 활동하고 성적도 매번 좋고
누구보다 열심히 달려왔는데
요즘 소속사에서는 팬들 기만하고
타팬들한테 무시당하고 까이고
방송사에서는 작년보다도 못한 대우받고
나 진짜 울어버릴것같다.....
말도 안되는 말이지만 이제 플레디스가 세븐틴
포기할까봐 무섭고 매번 걱정뿐이야
캐럿들은 지칠대로 지쳐있는 상황에서
더 힘들게 하는것들이 너무 많은거같아
나도 점점 포기한건지 이제 다른건 필요없고 진짜 중요한건 세븐틴이랑 캐럿이 행복하기만 하면 되는거같애
서로만 믿고 가자

추천수4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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