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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버릇고치기

고모의 아들 사촌동생이 내년이면 17살 고1 되는 남자애입니다
저는 22살 여자이고 사촌동생이 중학생때부터
고모를 힘들게 해서 골칫거리였습니다

고모부께 혼이나면 가출한다고 집을 나가고 욕을하고
뛰어내린다는 등 그렇게 지내다가 고모부의 훈육방법이
잘못된걸 아시고는 먼저 다가가시고 노력하셔서
나아지는줄 알았는데 ...

또 다시 반복 되고 학교에 친구들이랑 어울리면서 술을 마신다거나 그런걸 저에게 자랑스럽게 얘기하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속으로 한심하고 저도 뭔지 알아서 뭐라고 하지는 않았는데 자꾸 나쁜쪽으로 빠지려는걸 붙잡아서 고치고 싶은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춘기라서 그러는 것도 이해도 하고 남자애들 흔한 허세인것도 압니다 ㅠ 애를 다독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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