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MT서 청부살인 추락사조작은폐주범이 교육부장관
청와대 국민청원 369332 번 동의,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pann.nate.com/talk/323853821
안녕 하세요 네이트판에 ‘오빠가 엠티 가서 사망 했어요’ 라는 제목으로 올려 170만 넘게 조회가 넘는 이슈가 되었으나 박정권 배후권력으로 덮어 졌고 촛불정권에서 또 다시 올려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들사건은 새누리당 대표 황●● 배후권력이 노무현대통령 마지막아파트 인천 논현동 숲속마을 1단지 휴먼시아에서 동대표 겸 감사로 있을 당시, ‘눈먼 돈(주민세금)’을 도둑질과 도적질을 못하게 원리원칙대로 감리 했다는 이유와 LH아파트가 최초 휴먼시아라서 정치적인 배후권력 황의 연결로 청와대가 찍어내기 식으로 감찰반을 통해 노점상으로 생활을 이어가는 아버지를 민간사찰을 하고 D대학교와 범범자들이 융합하여 D대학교 재학중인 아들을 엠티로 유인해 폭행,유기.방조로 청부살인으로 갑질과 감리의 보복으로 일어난 사건입니다.
아파트정문 앞 교회에 다니던 황 대표에게 교회장로와 아파트입주자대표일행들과 ‘눈먼 돈’으로 거래가 있는 위탁업체가 서로공모하고 황 대표에게 청탁하여 황 대표는 아버지를 철저히 기관을 이용해 민간사찰하고 보복성 갑 질로
“군제대후 재학중인 아들을 황의배후권력의 사주로, 아들의 큰아버지와 천안D대학교학생처가 엠티일행들에게 사주하여 계획적으로 청부살인범행을 공모하고 아들을 엠티로 유인하여 대부도로 데려갔습니다.
무허가펜션에 있던 일행들이 펜션복도에서 아들을 심한 특수 폭행하여 고막이 터지고 왼쪽이마관자 뼈가 깨져 아들은 완전히 의식을 잃은 상태로 1층에서 골목지하(노래방후문)로 졸업한 선배일행 셋이서 뒤로 밀어 던져 바닷가 골목에 떨어지며 상처를 입고 입, 코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유기되었습니다.
밤새 바닷바람이 골목으로 거세게 불어오는 추위에 떨면서 흐르던 피가 굳고 얼어 호흡이 어려워지는데도 일행들은 들락거리며 아들을 지켜보며 아침까지 방조한 탓에
뇌에 기흉(뇌출혈 뇌부종)이 원인으로 두부손상과 뇌 연수마비로 숨을 거두었습니다.
아들을 죽게 만든 엠티일행들과 천안D대학교가
황대표에게 사주 받아 비참하게 폭행, 유기, 방조하여 얼려 죽였습니다.
황 대표는 교육부장관까지 지내며 국가기관들과 방송을 이용해 추락사로 조작하고 만들어 완전범죄로 은폐한 유인 청부살인사건인 것입니다.
▶엠티 간 날(01시~02시) 무허가펜션에서 회장은 01시경 주무시라고 아들에게 방에서 이불을 깔아 주었다 하고 총무인 친구는 아들을 도와준다며 들락날락 하며 엠티일행들이 다 같이 있는 거실로 아들을 데려 나와
301호 현관문을 열어놓고 서있던 학사조폭인 졸업한선배 심선배가 아들을 잠간 나오라고 하여 슬리퍼를 신고 나가는 순간 301호 현관문 옆 복도에 숨어있던 304호에 묶은 심 선배일행들이
둔기로 아들의 왼쪽이마관자를 내려치고 심한 구타로 고막이 터지고 폭행한 왼쪽이마관자는 뼈가 깨지며 아들은 펜션복도에서 완전히 의식을 잃었습니다.
구타와 폭행 한 일행들이 의식을 잃은 아들을 펜션3층 옥상으로 들고 올라가 아들을 들어 던져 떨어뜨리려 하였으나 난간이 너무 높아 실패하면서 빨래 줄에 걸려 끊어지고
옥상으로 따라 올라온 엠티일행들이 웅성웅성 시끄럽고 소란스럽게 지켜보고 있는 것이 부담스러운 범행자들은
아들을 옥상에서 펜션정문1층으로 들고 내려와 펜션건물 왼쪽 끝 마당주차장 간판집 앞에서 졸업한 선배 셋이서
1층높이 지하 좁은 공간사이로 아들을 뒤로 밀어 던져 떨어지면서 아들머리 뒤통수가 조형물과 시멘트에 부딪쳐 아들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 순간, 펜션옥상난간에서 묶인 줄이 벽을 타고 내려와 1층높이 바로 밑, 좁은 공간사이를 지나 노래방후문으로 이어진 전기통신 줄이 엉덩이에 걸려 전깃줄이 옥상난간에서 끊어지면서 뒤통수가 시멘트에 부딪힌 충격과 함께 180도 돌면서 아들의 머리마루부위가 펜션벽면에 부딪혀 상처를 또 입고 펜션건물과 옆 건물 골목사이중간에 있는 노래방후문 앞에 펜션 쪽으로 머리 두고 떨어지면서도 비명소리 한번 못 지르는 처참한 상태로 유기 되었습니다.
아들의 핸드폰벨소리가 주머니에서 수십번 울려도 의식을 잃어 받지 못하고 일행들은 아들을 찾는 증거를 남기고,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펜션 방에서 아들에게 수십번 전화를 걸었으며, 일행들이 들락거리며 아침까지 아들을 지켜보며 방조하였습니다.
아들은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밤새도록 바닷바람이 거세게 불어오는 추위에 떨면서 입, 코에서 흐르던 피가 굳고 얼어 숨을 쉴 수가 어렵게 되자
뇌에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고 기흉이 생기면서 뇌출혈 뇌부종이 원인으로 두부손상과 뇌연수마비로 사망하였습니다,
아들을 폭행, 유기, 방조하여 얼어 죽게 만든 엠티일행들과 D대학교가 황대표에게 사주 받아 계획적으로 청부살인한 것입니다.
사법부, 방송언론, 교육부, 천안D대학교학생처가 조직적으로 엠티일행범인들과 펜션주인, 담당경찰이공모하여 펜션3층 옥상추락사로 조작하여 만들었고
배후권력 새 누리당대표황이 교육부장관까지 지내며 D대학교와 함께 공모하여 완전범죄로 은폐한 천안분교 D대학교재학생을 엠티로 유인한 청부살인사건 입니다.
방송도 위 사실들을 처음부터 청부살인을 다 알면서 윗선의 배후권력 지시로 옥상추락사로 만들어 조작하고 은폐하여 전국에 방영하고는 억울하면 고소하라며 작가와 피디는 전화 차단하고 지금도 수없이 제보하여도 답이 없다는 것은 2차 살인범행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사건일 “01시~02시” 펜션건물306호에 거주하시는 주민은 펜션옥상에서 웅성웅성 시끄럽고 소란스럽게 떠드는 소리에 깨어 핸드폰시계를 보니 01시30분 이였고 화장실 다녀와 다시 잠들려한 02시전 뒤쪽에서 자루 같은 것이 떨어지듯 “퍽”소리를 들었다합니다.
간판집 사장님이 늦게 와 짐 내리는 줄 알고 잣다 는 것입니다. 간판 집 위치는 아들을 뒤로 밀어 던진 1층 마당주차장 펜션 건물왼쪽 끝에 있는 곳입니다.
이후에 아들을 유기한 장소에는 작은 창고를 만들어놓고 범행 장소를 은폐하기 위한 것이며, 두 방송을 비교해 보면 S방송은 사건 직후라 창고가 없고 M방송은 사고 1년이 지난 후 촬영한 유기한 것을 은폐한 창고인 것입니다.
1학년 남후배는 옥상에 함께 엠티 온 일행이 단체로 올라 간 거는 맞다 하였고 졸업한선배들이 죽였는지 모르지만 방에서는 아니다 말 하였고
여자후배 박후배는 옥상은 모르겠고 밑에 마당주차장에서“앞에 저희 1층으로 내려오고 바로 그 앞에 차 대는데 거기 앞쪽 앞쪽에서 심선배 박선배 이선배가 함께 왔다 갔다 했다 는 것을 보았다”고 하는 시간은
02시전 306호주민이 ”퍽“ 소리를 들은 시간인 것이며 선배들 셋이 왔다 갔다 한 앞이라고 여러 번 강조한 위치는 아들을 뒤로 밀어 던지 간판집 앞인 것입니다.
“오빠가 어디를 가는 줄 알았고 하니까 신고를 안했다“하고
새벽 02시 43분에 “어디에요 일어나요 그대로 자면 안돼요” 라고 아들핸드폰으로 문자 보낸 여자 박후배는
아들유기범행을 모두 봤고 긴 시간 추위에 쓰러져 있으면 죽을 수도 있다 생각되어 아들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낸 것이 확실합니다.
또 다른 엠티일행인 안후배에게 사건당일 있었던 일을 물어보기위해 여러 번 만남을 애원해도 만나주지 않으려하자
아들을 엠티에 유인한 것으로 보이는 카톡내용을 검찰에 단독으로 고소하겠다고 하니 인천으로 바로 달려와서 진술한 내용입니다.
안후배는 사건당일 00시30분에 펜션에 도착하였고 30여분 후 아들을 폭행하기 시작했고, 그후 엠티일행 중 기수가 최고 높은 박선배가 ‘죽지만 않으면 다행이지, 죽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펜션 방에서 후배들을 독려 하였고, ‘경찰에 신고하면 일이 더 커 질수 있다’며 심선배와 이선배가 신고를 못하게 막았다 하며, 304호에 묵은 사람들도 조사해야 한다고 여러 번 강조하였습니다.
안산K대병원 담당교수소견과 응급실기록(고막이 터져있고 머 리여러군데상처가많음4~5m떨어졌다고119와일행들말함)CT와MRI(왼쪽이마관자 깨짐),119구조증명서(3m높이추락),
사망 진단서, 부검 감정서, 펜션복도벽면의 혈흔들과 아들의 슬리퍼에 발바닥까지 진한 혈흔들, 펜션옥상 발견현장의 모습과 조형물을 살펴보고 펜션주인과 현장주민의 사실 확인서를 조합해 보면 폭행, 유기, 방조한 살인사건이 명확히 소명되는 것입니다
펜션옥상난간에 묶인 빨랫줄이 끊어져 있었고, 아들의 바지에엉덩이쪽(가랑이사이)에 쓸린 줄 자국은 펜션옥상에서 벽을 타고 내려와 지하 노래방에서 사용하던 전깃줄과 방송통신 이었습니다.
아들이 떨어질때 걸렸던 전깃줄이 끊어져 있던 펜션옥상난간에는 옆건물 옥상난간에 16개 전기 줄들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밤02시에 펜션옥상에서 아들이 옥상추락 했다면 옥상난간에 묶인 16개 줄들을 한 개도 건드리지 않고 바로 밑에 1층높이 밑에서 좁은 공간사이를 지나는 전깃줄, 통신줄이 가랑이에에 걸려 떨어진다는것은 불가능 하고, 바지에 전깃줄이 걸린 자국이 선명하게 있다는 것은 펜션3층 옥상이 아니라
간판 집 앞1층높이에서 졸업선배 셋이서 뒤로 밀어 던져진 것이 확실히 증명 되는 것입니다.
아들의 슬리퍼에 발바닥까지 떡진 혈흔과 펜션복도 벽면의 혈흔, 고막이 터진 것과 왼쪽이마관절이 깨져있고, MRI나 CT 을보고 의사가 말한 소견을 들어보면 펜션 복도에서 폭행한범행 장소는 펜션옥상에서 추락한 것이 아니고 301호 앞 복도에서 폭행 후 1층높이 간판집 앞에서 뒤로 밀어 던져진 것입니다.
부검 사진에 아들머리 상처와 감정서에는 명백히 더더욱 증명되는 폭행과유기한 것이 증명 됩니다.
펜션주인은 옥상에서 떨어져 발견현장에 가보니 아무런 흔적이 없었다하며 무서운 아이들이다 협박 오면 연락 주겠다 하며, 뇌 연수마비 사망이면 타살이 맞다 때리는 거 봤어도 봤다고 말해줄 사람은 대한민국에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녹취와 문자내용, 펜션주인의 사실확인서를 같이 보면 사건 날 펜션에 같이 있던 일행들이 서로 공모한 계획적으로 범행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펜션옥상에서 주인은 자살했다 하지 말고 떨어졌다고 말하라고, 엠티일행들에게 시켰다는 사실 확인서는 공모하여 추락사로 은폐한 범행사건이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119신고 전에 옆건물주민이 출근하며 아들이 쓰러져 있는 것을 일행들과 대화했다는 사실확인서와,
엠티총무가 현장주민을 보았고 대화도 하여 아들발견현장에 가 보았다는 엠티총무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엠티총무의 아무런 조치도 없고 신고조차 없던 것은 방조와 계획적으로 살인범행한 범인들이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검찰수사관에게 수사를 요구하여 주민을 녹취수사하고도 주민의 사실 확인서를 받아온날 변호사에게 팩스로 보냈고 검사는 불기소처분으로 아들사건은 내손 떠났다며 항고에서 해결하라고 하였습니다.
사고 다음날 엠티일행회장은 병원에서 학교학생처에 다 보고 하였고 총장님도 알고계실 거라고 말했지만,
엠티일정보고서에는 2박3일 사고 없이 모두 귀가한 것으로 보고되어있어 엠티회장에게 물어보니
학생처에서 강요로 시키는 대로 거짓 엠티일정보고서를 작성해 학교학생처에 보고 하였다고 말하고는
울면서 졸업선배들 짓이라고 병원에서 말하고는 도망가 연락두절 되고 D대학교가 사전범행 공모한 것이 명백히 드러나는 부분인 것입니다.
S방송 촬영 중 심선배는 밤02시경 택시타고 아들발견현장에 나타나 쌍욕을 하며 촬영을 방해하고
옥상에서 아들이 파이프와 돌에 걸려 넘어지고 빨래 줄에 걸리고 하며 16개 줄이 있는데 어떻게 옥상에서 발견현장으로 떨어지냐며 말하고는
경찰에 가서는 옥상에서 추락한 것이라고 진술했습니다.
‘펜션이나 고소해서 몇 푼 받아쓰라’며 학교는 건들지 말라고 하면서 스스로 범인임을 말하였고
방송은 가족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자살인것처럼 조작방영하고, 윗선의 배후세력으로 청부살인을 추락사로 은폐 방영된 것입니다.
D대학교는 학사조폭인 심선배와 박선배가 계획적으로 공모하여 살인 범행한 것을 알고 있었고, 아들사건이 실린 신문을 복사해 돌리는 저를 ‘학교밖에 나가서 일어난 사건’이라며 잡상인 취급하며 학교 밖으로 쫒아 냈습니다.
몇시간 뒤, 학생처과장과 엠티회장이 와서 학교동아리사람이 죽인 것이 아니라며 말하고는 또 도망가는 것입니다.
학사조폭인 심선배가 SNS에 D대학교에 근무 한다 올라온바 있으며, 이는 아들살인범행한 댓가로서 D대학교가 범행을 함께 공모 했다는 증거이며 엠티일행을 몽골로 연수 보내는 등
살인자이며 조폭이 학교에 근무 한다는 것을 교육부와 D학교학생처에 알렸는데도 D대학교 근무한다고 올라와 있는 것은
D대학교가 공모해 일어난 살인사건이 명백해 지며 다른 재학생들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 됩니다.
황 대표 운전기사로 십여 년간 근무한 고교동창이 8월에 전화 와서는 퇴사했다며 “왜 애를 죽이냐며” 끝까지 해보라며 말하고
교육부장관 비서관 메일을 보내주며 갖고 있는 사건 증거자료를 다 보내라 하여 보냈고
비서관은 황 장관에게 문서로 보고하였다하고는 해외로 전근 갔다며 연락 두절되고
황대표보좌관을 찾아가 보라고 해서 만난 보좌관이 최초로 아들은 얼어 죽었다고 말하며 방법을 찾아 보자더니 연락두절이 됐습니다.
친구는 더 이상 연락하지 말라 하더니 황대표 운전기사퇴사 후 8월 전화가 온 것입니다.
광화문1번가 국민인수위원회2017년6월17일 찾아가 사건의 자초지경을 다 얘기 하였고
국민은 투표건 밖에 없으니 아들사건을 직접 관리하여 직접답변을 청와대에서 주실 것을 안건으로 접수하고 국민인수위원증을 받아온 후 핸드폰 문자로 “세심하고 철저한 답변이 되도록 직접 관리”하여 준다고 하였습니다.
소기관 안산지청은 사건을 펜션복도벽면의 혈흔 검사를 거부하고 검사가 사건현장에 가서 아들이 발견현장으로 옮겨 졌거나 이동 되었다 하고는
주민의 사실 확인서를 받은 걸 알고서 불기소처분하며 ‘내 손 떠났다’며 ‘죽은 사람은 말을 못해서 기소 못 한다’하고 말을 했으며,
항고와 재정 대법원까지 모두 이유 없다며 기각하여 사법농단 당하였습니다.
아들사고 당시 법무부장관은 황●안 이었습니다.
경찰은 펜션옥상에서 아들이 투신자살했다고 우기더니 3층 옥상바닥에 있던 위성안테나 뒷면의 검게 변해 바짝 마른 구토물을 보고 하루 이틀 된 것이 아니므로 아들 것이 아니다 라고 주장한 것을 보고 들은 여러 증인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중환자실에서 제가 보는 앞에서 아들 침을 잔득 가져가더니 일주일 뒤 하얀 쌀밥을 보여주며 옥상토사물 DNA가 국과수에서 아들의 것으로 나왔다며 펜션옥상에서 아들이 스스로 떨어져 추락한 것처럼 조작하여 만든 것이고, 가족에게는 연락도 없이 변사처리 하였습니다.
아들의 큰아버지는 사건 전 아들일로 와이프에게 동환이(아들)는 내 핏줄이다 하며 크게 싸웠다하였고,
사건 후 ‘졸업한선배들에 의해 조카가 사망했다며 20년 뒤 진실을 엠티일행들이 말할 것 이다’ 라고 주장한바 있으며,
아버지인 너 가 아들을 죽인 것이다 하였습니다.
사기당해 신용불량자인 동창은 삼척에서 모래사장 위에 큰 펜션과 식당을 운영하며 휴대폰 전화번호도 바꿔 연락 없었고, 5년이 지난 엊그제 통화해서는
‘친구야 목소리를 들으니 피눈물이 난다’며 아들 장례에 조사를 봤다면서 ‘내 아들 같은 애인데 눈물이 난다’면서 피하고
범행사고 전에 민간사찰에 의해 범행자들과 미리 모의 하였고 염장 지르려한 통화, 갑질, 갑자기 큰펜션과 식당을 운영할수 있는 돈이 생겼다는 것은 분명히 사찰에 의해 공모한 증거인 것입니다.
천안D대학교와 큰아버지가 공모하여 엠티일행과 304호에 묵은 일행들 펜션주인이 계획적으로 위 내용으로 폭행,유기,방조 범행하여 아들을 처참하게 얼려 죽여 놓고
추락사로 국가기관들과 방송을 통해 조작하고, 살인범행을 은폐하여 완전범죄를 노린 D대학교의 청부살인 사건인 것입니다.
위 글의 아들살인사건증거자료들과 더 자세한 내용으로20페이지 청원서-9를 촛불정권 청와대 대통령님께 열 번의 내용증명으로 보냈고 받아주실 때까지 계속해서 보낼 것입니다.
소기관안산지청은 끝난 사건이라며 계속적인 공람종결답변 이였으며 여섯 번째 내용증명부터는 답변이 없습니다.
읽어 주시는 국민여러분께서 국민인수위원회가 한 약속 “세심하고 철저한 직접 관리한 답변”을
청와대에서 직접답변을 받아볼 수 있도록 널리 알려 공유하여 주시고 청원하여 다시는 재발사건으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26세 아들이 D대학교재학생으로 정치보복과 범죄자들의 금품수수로 사주하여 천안D대학교와 엠티일행들이 공모하고 아들은 죽어야 할 아무런 이유도 모른 채
D대학교 춘계관례행사에 재학생이 대부도 엠티로 유인되어 배후권력의 청부사주로 억울하게 특수폭행을 당하여 고막이 터지고 왼쪽 이마관자 뼈가 깨진 상태로 의식을 잃은 아들이
바닷가 골목으로 떨어지며 머리가 시멘트와 펜션벽면에 부딪히는 상처에 비명소리만 질렀어도 306호 주민이 신고 했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합니다.
심한상처를 입고도 처참하게 비명소리 한번 못 지르는 완전히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바닷가 골목에 떨어져 쓰러지며 D대학교졸업선배일행들에게 아들은 유기되었고
대부도 밀물, 썰물로 바닷바람이 골목으로 거세게 불어오는 바닷바람 추운 날씨에 아들은
밤새 떨면서 입, 코에서 흐르는 피가 추위에 얼고 굳어 숨을 쉴 수가 없는 고통의 긴 죽음의 시간을 아침까지 들락거리면서 아들을 지켜보던 펜션에 있던 주인과 범행한 일행들과 엠티일행들에게 방조당하면서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지 상상조차 하기 힘듭니다.
만24세 재학생으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아들 죽음의 한을 풀 수 있도록 아들 청부살인사건을 공유하여
배후권력범인들 갑질도 질서 있는 국민들의 공유로 진실을 밝혀서 다시는 아들과 같은 사건으로 청부살인이 없도록 범인들과 기관들이 잘못을 깨우쳐 광정 되어
국민에게 봉사 할 수 있는 소통의 배후권력과 소기관들이 되게 하여야 하며
청와대에서 직접답변을 받는다고 아들이 살아 돌아오거나 눈먼 돈만 찾는 세상이 바뀌는 것도 없어 보이지만
“진실은 꼭 밝혀진다고 죽음을 앞둔 아들과 약속한 마지막 선물로”
세계인권의 날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평등 평화 인권의 존엄성을 청와대에서 재학생 아들 청부살인사건을 직접답변을 받아볼 수 있도록 “청원”에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369332 번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