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보면 우리나라에서 여자로 살면서 남자혐오 안걸릴수가 없어.
집밖에서 볼일볼때 화장실에 들어갈때마다 카메라 있나없나 확인하면서 벽에 있는 수없이 많은 구멍들에 스티커 붙이면서도 혹시라도 내 아랫도리를 누가 찍고있을까봐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는 그런나라에서,
제일 사랑하고 믿는 남자친구랑 스킨십을 하면서도 혹시 그사람이 날 찍고있을까 걱정해야 되는 나라에서 남자혐오하면 근거도 없이 무조건 남혐하는 페미 취급받는게 정상이야?
솔직히 한국남자들을 이해시키고 또 이해하기엔 이젠 너무 벅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