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면 그냥 나가는 거 추천...!!! ㅠㅠ
쫌 말하기 그런 취향인 거 같기도 한데 혹시 있나 해서ㅋㅋㅋㅋㅋㅋㅋ 미드에서는 거의 단골 소재던데 요즘엔 그쪽에서도 슬슬 좋지 않은 반응이 나오고 있더라구ㅠㅠ 하지만 난 너무,,, 좋아,,, 지 게이인 거 알고 호모포비아인 척하는 공도 좋고 수 보고 반해서 게이인 거 깨닫고 호모포비아인 척하는 공도 좋고 호모포비아였는데 수 좋아하게 되는 공도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연스레 후회공 루트 타게 되는 게 넘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근에 ㅁㅣ스트라는 미드를 봤는데 넷플 오리지널이란 게 안 믿길 정도로 개망했고 수도 전체적인 내용 보면 개싸패인데 딱 얘네 스토리라인만 보면 ㄹㅇ 내 취향이어씀...
공이 수 조카 괴롭혔는데(파티에서도 호모새끼라고 꼽주고 대사로만 나온 건데 수가 공 보고 웃어서 팔 부러트리고 이런 걸 원하냐고 자기 거 꺼내서 소변 봄,,,) 재난?이 오고 공이 엄마 문제로 약간 우울한 상태에서 병원에서 만남. 걍 눈인사만 했었는데 공이 화장실 가는 거 수가 따라가서 분위기 잡고 키스하니까 공이 개팸ㅠ 근데 수는 화장실 바닥에 쓰러져서 피 흘리면서도 일어나서 다시 공한테 키스하고 공도 안 밀어냄..ㅎ.ㅎ..ㅎ.... 그래서 그 이후로 둘이 같은 병실 들어가서 다른 침대에 누워있다가 공이 자기가 팔 부러뜨리고 소변 본 그거ㅇㅇ 울면서 사과하고 수가 자긴 용서한다고ㅠㅠ 해서 공이 수 침대로 가서 안고 잠든다... 후 조카 좋은데 드라마가 망해서 너무 아쉽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