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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억해야할 인물

ㅇㅇ |2018.12.30 06:02
조회 18,558 |추천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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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선언 日 변호사들 아베에 반기 "징용 개인청구권 소멸 안돼"일본 변호사들 "개인청구권 소멸되지 않았다" 공동성명

일본 변호사 100여명이 “완전하고 최종적 해결”이라는 아베의 설명이 잘못됐다며 

한일 협정으로 개인 청구권이 소멸된 것이 아니라고 양심선언을 했다.

“피해자와 사회가 받아들일 수 없는 국가 간 합의는 진정한 해결책이 될 수 없다”

“완전하고 최종적 해결”이라는 아베 설명은 잘못 된 것

“日 국제사법재판소 제소해도 질 가능성 커”



야마모토 세이타 변호사와 함께 한 100명의 일본 변호사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99629
추천수161
반대수0
베플|2018.12.30 16:51
강제징용 일본기업을 위해 싸워준 양승태와 김앤장. 개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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