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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은 나의 몫

그렇지만 기쁨은 아미 모두와 방탄과 함께
나만 잠깐 부끄러우면 된다
3계정 투표하고 있다가
오늘 새해 인사 미리 할겸 연락해서
두명 더 유입했어

이삐들 생각보다 막상 부탁하면 다 해준다
망설이지 말고 새해인사겸 영업 해 봐

또 영업하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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