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2시간 정도 남았어
2018년 정말 힘든 해였을 수도 있고
정말 즐거웠던 해였을 수도 있는데
나는 처음으로 수능을 친 고삼으로써 너무 힘들었다ㅎㅎ
물론 지금도 실기 준비를 하고 있어서 여전히 힘들지만..
그래도 애증의 올해 보내주자 이제!
그런 의미로 내년 2019년에는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적어보장 ㅎㅅㅎ
나는 일단 대학 합격부터 하고, 살이 좀 제발 빠졌으면 좋겠어ㅠㅠ
그리고 남자친구가 꼭 생겼으면 좋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