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초기엔 당연히 여친만 눈에 들어오지 그니깐 돈도 마음도 쓴단말이야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 1년이 흐르고 2년, 3년이 지나면 여자도 그렇겠지만 남자도 설렘이 사라지고 새연애 하고 싶다는 본능이 생기지 그니깐 폰도 보여주기 싫어하는것이고(바람피던 채팅어플쓰던 여사친이랑 연락하던 그건 모르지만) 실제로 다른여자랑 여친이랑 비교도 많이 해
그러다 여사친 혹은 새여자가 여친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게 되면 이제 여친이 하는 모든 행동이 아니꼽게 보이고 시큰둥한 반응만 하며 혼자 마음 정리하고 이별통보함
그니깐 돈도 안쓰고 뭔가 촉이 좋지 않으면 마음정리 미리하고 먼저 통보해 그러면 차라리 마음 덜 아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