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해야 하는걸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진작부터 나도 미리했을텐데..
마지막 날 오늘 겨우 알았어. 미안~
이렇게 열심인 사람들이 많다니 내가 부끄러워지네.
늦덕으로서 지금부터라도 앞으로는 좀 더 부지런히
참여 할게.
울 가족들 모두 타니들 팬이고, 오늘 내에 모두
투표할 수 있도록 할게.
작지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다.
모두들 대단하다!
끝까지 파이팅하자~
(투표 인증 샷 올리려 하는데 어뜨케 하는 건지 안 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