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21살 되는 여자임.
심심해서 내가 겪은 소름돋는일 쓰려고 ㅎ
소름돋지 않을수 있음... 근데 난 소름돋음
1. 나는 어릴적부터 엄마랑 둘이였음.
우리아빠는 엄마가 나 낳자마자 엄마 한테 이혼하자고 하셨음.
심각한 바람둥이셨다고 함.. ㅋㅋ ㅠ
그런데 유치원생때 엄마가 아침에 일 가시려고 하면
평소엔 “엄마 다녀오세요” 하던 애가 가끔씩 엄청 운다고 함.
오늘 왜이러냐고 물어보면 대답도 안하고 운다고 함.
그런날은 엄마가 꼭 무슨일이 있거나 사고가 있다고함.
그래서 나중에는 엄마는 내가 우는날은 일 안 가셨다고 함ㅎㅎ..
2. 이건 내가 중학교 1?2? 학년때 있었던 일임
여름이였는데 내 방에서 자고있었음.
참고로 우리집 4층임
내 머리맡은 창문이였고 난 그당시 더워서 항상 창문을 열고 방충망을 닫고 잠
근데 꿈에서 눈을 떴는데 내 방에서 난 누워있었음 새벽 이였고
창문밖에 누가 서있었음 두명이
들어오진 않고 검은옷을 입은 사내였음
난 무서워서 자는척 하고있었고
그 둘중 한명이 들어옴
날 아래로 쳐다보는듯한 느낌이 드는거임
난 눈감고 자는척 .. 근데 한참 쳐다보고있다가
말을함
“얘가 아닌거 같은데?” 하믄서
그리고 밖에 서있던 남자가
“큰일 날뻔했네” 이럼서 사라지고 난 꿈에서 깸
깨고 생각해보니 울집 4층인데 ㅋㅋㅋㅋ 소름돋음
그리고 몇일 뒤에 2층에 혼자사시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심.
평소에 당뇨병이 있으셨는데 합병증으로 돌아가셨다고 함
내가 가끔 스마트폰 여쭤보시면 알려드리곤 했음
휴대폰 잃어버려서 내가 할아버지집에 전화도 빌려쓰고 인사도 자주했는데.. 싱숭생숭했음....
3. 이건 별로 소름은 아닌데 신기한꿈....
내가 꿈에서 어떤 사람들을 피해서
비싼 스포츠카를 몰고 도망을 치고있었는데
막다른길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렸는데
그사람들이 수가 엄청 많아진거임.
그래서 주머니에 있는 칼로 사람들 목을 다 그음
피 분수를 뿜어내면서 다 죽었음
그런데 피 꿈을 꾸면 좋다고 그래서 로또를 사려고 했는데
그때가 토요일이라 pm 8시에 마감이였음 ㅠ
5분 늦은거임 젠장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이따 로또번호 나오면 맞춰보자고 함
한 pm 9시인가 10시쯤에 내가 로또 번호 생각나는대로 부르고
친구가 폰으로 검색해서 봐주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ㄹㅇ 생각나는대로 말했는데 그때 번호가
5개가 맞은거임? 말 하는 족족?
아까워 디지는줄 알았음 ㄹㅇ .. ㅠ
그때 번호가 3,9,11 ? 기억남
어쩜 그러냐 몇천만원이 내 손에 들어올수도 있었는데 ㅠ
그런거보면 꿈이 뭔가가 있긴 한듯
아쉬운 마음으로 긁는 복권 샀는데
만원? 어치 산거같은데 10만원 당첨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여기까지 쓰겟음
댓글 반응 좋으면 다른것도 가져오겠삼
ㅠ 소름 안돋아도 욕 하지 말아주삼 ....
그럼 다들 해브어 나이스데이~
헐..톡선 첨해봄 ㅠ
여기 글쓰는것도 처음인데,, 쓰자마자 톡선이라닝....
감사합니다...토커분들....ㅎ^ㅎ..
2탄은 내일 들고 올게여....
빠르면 이따가..?
그렇게 에피소드가 많진 않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ㅎ 그럼 해브어 굿 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