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황당한일을 겪었네요! 내일신년을 맞이해서 떡국을 끓여먹으려고 홈플러스에 재료를 사러갔다가 겪은일인데요 너무 황당해서 그자리에서는 말도제대로 못했는데 집에와서 생각하니 화가나서 어디에다 항의를 해야되는지 몰라서 올려보네요
내가 떡국재료인 소고기를 사려고 보고있는데 일하시는분이 고기를 안에서가지고나외서는 물건을 진열을하려는지 나보고 고기를 사려고보고있는 니한테 대뜸 나와보라고 하는겁니다 손님이 물건을 고르고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일을 해야된다고 그홈플러스 사람이 많이가는 곳이 아니라서 일히는 사림들의 마인드가 잘못된것같이요 이런경우에는 어디에다 힝의를 해야되는지 많은조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