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동안 키운자식이 내 자식이 아니였어
산부인과에서 애기가 바뀌어서 친아이가 아닌 다른 아이를 키우고있었음
그것도 7년씩이나
근데 7년후 병원에서 찾아와서 양쪽 부모를 불러다놓고 친아이가 아니다. 아이를 바꾸겠느냐 아니면 그냥 계속 키우겠느냐 물어봄.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할래?
절대 두 아이를 내가 키울 수 없음. 다른 부모도 아이를 키우길 원함.
정들었다고 못바꾼다고 하는 판녀들은 7년이 아닌 1년이라고한다면 그래도 아이 그대로 키울거야?
물론 지금은 아기가 바뀔일은 없다는거 알아. 근데 한 영화 보고
갑자기 궁금증이 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