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전부터 헛구역질나고 으슬으슬해서 이러다 콘서트 못볼수있겠는데 했는데 팬미팅 시작하자마자 헛구역질같은건 괜찮아졌지만 스탠딩이다보니 허리가 너무 끊어질듯이 아프고 배도 아프고 다리도 아팠지만 그거 다 참을수있을만큼 너무 행복했어. 개인적으로 거의 2년만에 성규없지만 완전체를 봤는데 너무 행복했고 너무 좋았어. 너무 행복해서 울었고 너무 행복해서 웃기도 많이 웃었다. 2019년엔 인피니트도 토기들도 내 소중한 사람들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원하는일 다 이루어졌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