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그냥 계속 눈물나고
끝나서 아쉬운 정도가 아니라 뭔가...미어진다 해야하나 안타깝다해야하나 너무 버고싶은거야
몇년이 지나 다시 볼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다같이 모여 웃고 떠들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
어제도 덕분에 진짜 깔깔대고 웃고 귀여워 죽고 귀호강 눈호강하고 세상에 이런오빠들이 어딨나몰라
나는 한순간도 인스피릿인걸 후회한적이 없고 완전 뼈속까지 인슾이라 어느순간이 와도 버티고 옆에 남아있을꺼야
우현이가 떨어져 있어도 곁에있는 느낌들게 하자구...성심을 다해 응원할께
인피니트 너무 사랑하고 진짜 사랑해 보고싶고 고맙고
잉피에게 바라는 새해 소원을 말하라는데 난진짜 이렇게 인피니트 지켜주고 활동하고 있는 것 만으로 너무 고마워 더 바랄게 없어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