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새해 인사한다옹~ 새해 복 많이 받으라냥♡
토리야 그렇게 있으니까 좀 무서워지려고 해..
둥!!!!!
메롱~
새해에도 흰 양말이지옹~
이 자세는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발만 걸치기
까칠하지만 이래 봬도 내가 바로 무릎냥이다옹~
내가 모래를 묻히고 나온다고 집사가 얼마나 잔소리를 하는지..................
아예 내 화장실을 바꿔주었다냥
아이쿠 귀찮은 화장실이다냥
으왕 츄르!!!!!!!!!!!!!!!!!!!!!!!!
캬- 츄르 없이는 난 못 산다냥
빨리 뜯으라냥 감질난다냥
츄르는 이렇게 잡고 먹어야 제맛이다냥
할짝할짝
이렇게 맛있어도 되는거냐옹
앗 표정관리조차 안 되는 내 사랑 츄르다옹
으앙 빨리주라냥
잘 좀 짜라냥 집사야
먹고 눕는게 최고지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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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까칠냥 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