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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생 김지영 쓸건데

|2019.01.01 13:41
조회 43,553 |추천 114
2002년생 김지영이란 이름으로 지금 2000년대생 여자들이 받고있는 성차별과 여성혐오에 대해서 다루고싶은데 우리들이 여자로 살면서 차별받았던 경험담들을 모으고있는데 하나씩 써주고가면 고맙겠어!
새해복 많이 받아♥♥♥

(아 김지영이란 이름은 그대로 안쓰고 다른걸로 나중에 바꿀거야!)

 

추천수114
반대수273
베플ㅇㅇ|2019.01.01 13:57
남자친구랑 스킨십하거나 성관계할때도 제일 사랑하고 믿는 남자친구도 몰카찍고있을까봐 의심해야되는 이 현실이 ㅈ같다
베플|2019.01.01 13:56
다리벌리고 앉아있으면 여자가 자세가 그게 뭐냐고하는거 개같음 지들은크지도않으면서 뭐하러 쩍벌하냐
베플ㅇㅇ|2019.01.01 13:47
댓글보니까 우리나라 여자는 개망했단걸 느낀다
베플163|2019.01.01 13:45
남친이랑 같이 관계한건데 여자만 ㄱ.ㄹ취급받고 문란한사람취급받는거 개싫음 관계는 여자 혼자함??
베플ㅇㅇ|2019.01.01 18:09
명절 때 항상 여자들만 밥차리는 거... 내가 그것땜에 내 남동생한테 너도 도우라고 누나들 다 일하는데 왜 너만 쉬냐고 그랬더니 큰엄마가 에이~ ㅇㅇ이는 남자잖아~ 해서 너무 충격먹음... 그래서 큰엄마 요즘이 어떤 땐데 집안일에 남자 여자가 어딨어요~ 하고 맞받아치긴 했는데 진짜 순간 벙쪘다..
찬반ㅇㅇ|2019.01.01 13:53 전체보기
나 여군하고싶다고 했을때 군대갔다온 한.남들이 하나같이 여군이 무슨필요가 있냐고 내앞에서 대놓고 여군디스함 그래봤자 여군들보다 계급도 낮았으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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