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참여 한번 만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84172
현재 진행되고 있는 디스패치 폐지 청원입니다.
아시다시피 오늘 기사 사진들은 스토킹, 불법촬영, 사생활 침해 등 범법행위들로 가득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한 명에게 전담기자가 6명이나 붙어서 여성 4명이 사는 숙소 앞에서까지 대기를 했습니다.
단순히 국민들의 알 권리로 아티스트의 사생활 침해가 정당화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종인이가 20대에 누릴 수 있는 일상을 편안한 마음으로 누릴 수 있도록 청원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