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동안 서로 다른회사의 연습생이 모여서 워너원이되고 서로 다른 연습생의 팬들이 모여서 워너블이되었는데 그 안에서 성우를 아껴준 성우팬들한테 고마워. 물론 나는 워너원이 만들어지고 11명모두를 아꼈는데 아무래도 프듀때부터 응원한 성우에게 관심이 더 가긴했지 우리가 평범한 팬덤은 아니었잖아? 그래도 그동안 같이 덕질해서 너무행복했고 앞으로 성우가가는길 영원히 응원하자! 성우의 인생을 응원해❤️
일년반동안 서로 다른회사의 연습생이 모여서 워너원이되고 서로 다른 연습생의 팬들이 모여서 워너블이되었는데 그 안에서 성우를 아껴준 성우팬들한테 고마워. 물론 나는 워너원이 만들어지고 11명모두를 아꼈는데 아무래도 프듀때부터 응원한 성우에게 관심이 더 가긴했지 우리가 평범한 팬덤은 아니었잖아? 그래도 그동안 같이 덕질해서 너무행복했고 앞으로 성우가가는길 영원히 응원하자! 성우의 인생을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