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까 집왔는데 신발장에 여자 신발이 있는거임 오빠 여친 왔나보다 싶었음 오늘 엄마아빠도 부부동반으로 여행가서 밤에오거든
아무튼 근데 지금 거실에서 폰하다가 오빠방에서 뭔 이상한 소리 들리는거임 그래서 자세히 들어보니까 막 아흐아아앙ㅇ 하는소리 작게 진짜... ㅅㅂ
몇초동안 당황해서 다시 듣는데 진짜 그소리였음 미친거아님? 물론 그게 아닐수도 있는데 진짜 빼박... 나 오빠랑 진짜 어색하고 말도 안 섞는데 부모님한테 말해야되나......
아물론 오빠 성인아님 고1고 오빠여친은 나랑동갑. 녹음도 했는데 바로 옆에서 녹음한게아니라 녹음이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거 어캄? 생각ㅇ없는거 아니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