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첨엔 착하고 좋은 캐릭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곽미향이 선지팔던집 딸인거를 주민총회에서 밝힌게 이해가 안됐어 뻔히 알면서.. 굳이 밝혔어야했나?
작가 의도야 실수로 내뱉는 상황을 연출하려 했겠지만
배우연기와 상황을 보면 일부러 터뜨리는 듯한 연출이 나왔다고 나는 생각해 ㅋㅋ
막 그런애들 있잖아 일부러 말하다가 아 아니야!! 이러면서 못들은걸로 해줘~ 이렇게 어물쩡하게.. 다 밝혔으면서 마무리지으려고 얄밉게
선민의식? 깨시민인척? 하는 그런게 있음
남들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 나는 선량하다! 이런식으로 우월감을 느끼는 존재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