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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 그는 뮤지션인가?

서태지? |2005.05.09 00:00
조회 2,841 |추천 0
  그 동안 서태지가 걸어온 음악인생의 실체가 어떤것이었는지 한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참여한 아티스트 및 오락게임 목록>    1. korn - ''인터넷전쟁'', ''대경성'' 등의 곡에 직접적인 영향력 행사

 2. cypress hill - ''컴백홈'' 이란 곡에 거의 모든 아이디어 제공

 3. milli vanilli - ''난 알아요'' 란 곡에 원곡을 그대로 제공함

 4. beastie boys - ''교실이데아'' , ''필승'' 등의 곡을 만들게 도와줌.

 5. smashing pumpkins - ''take five'' 에 기타리프 소스 제공

 6. testament - ''하여가'' 에 기타솔로 그대로 ''퍼감''

 7. crazy town - ''오렌지'' 란 곡을 창출시키는데 큰 공을 세움

 8. bobble bobble (오락게임) - ''마지막축제''에 도입부멜로디 그대로 퍼감

 9. coal chamber - ''탱크''란 곡에 자신들의 곡을 그대로 제공

10. incubus - ''인터넷전쟁'' 의 래핑부분을 그대로 흉내내도록 도와줌 더욱 자세한 사항을 아시고 싶으신 분은 이곳으로 방문주십시요   http://cafe.daum.net/dogtaiji   난 알아요=걸 유 노우 잇츠 투루 (밀리 바닐리) 전격 분석  서태지는 시나위때 베이스를 쳐서인지 몰라도
노래의 핵심을 알고있을 것이다 노래의 핵심은 바로 베이스다
베이스는 바로 코드이고 노래의 기본바탕으로 깔아주는 것이다
베이스를 어떻게 치냐에 따라서 노래의 맛이 달라진다 노래의 뼈대라할수있다
서태지는 그래서 노래의 분석이 가능한것이고 그만큼 좋은 표절곡을
만들수 있었을 것이다. 서태지의 편곡실력은 인정한다..적재적소한 자리에
샘플링으로 때우는 기술도 인정한다..
장르라는게 베이스라인의 바탕위에 옷을 입히는 것이다..
트로트도 일종의 형식이 있다 am-dm-e-g
펑크같이 단순한 베이스라인도 있다..
곡의 베이스라인만 베껴도 엄청난 것이다..창작의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될것이다..
모든 곡에 베이스라인만 따내고
그다음에 리듬따내고 나머지는 표절규정에 빗겨나게 애드립만 넣어면
노래하나 완성이다 beastie boys의 노래를 들어보면 완전 서태지 스타일이다
이 그룹에 영향을 받은듯 .. beastie boys 의 sabotage를 들어보라
taiji boys 라는 이름도 엑스제펜의 베이스 taiji를 베끼고
boys는 비스티보이스를 베껴 서태지와 아이들이다 서쪽의 타이지란 뜻이다..
이넘은 자신의 정체성이 없는 놈이다..이단아라할수잇다
아직도 자기 스타일을 못찾아서 헤메고 있는 놈이다 그러니 오만 장르를 다건드리지서태지 서태지의 난알아요는 미국의 쓰레기그룹 밀리바닐리의 노래를 그대로 베꼈다
밀리바닐리는 80년대에 미국에서 폭팔적인 인기를 얻은 그룹인데
립싱크만 해대는 댄스그룹이엇다, 그후 자신들이 노래를 부르지 않고 딴사람이
대신 불러준 것이 들통나 사라진 그룹이다. 밀리바닐리의 girl it that's i love you
난알아요는 am부터 시작하는데..(시중에 악보가 나와있다)
간혹 조가 틀리다느니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중학교때 배운 조옮김이는거 알겠지
예를 들면 am 시작했다면 그기서 장5도 조옮김 해볼까 그러면 em에서 시작한다
단2도로 조옮김 한다면 bbm 에서 시작한다.
이처름 시중에 나와있는 악보도 조 옮김 해 놓은 것도 있다..
그러면 전주부분 am- am/g -am/f-am/e -am/g -g/a-bb 이 첫부분 도용은
밀리 바닐리 첫부분과 같으며.. 밀리바닐리 첫번째 전주 두번째 구절은 서태지의
오그대여 가지 마세요. 그부분과 흡사)
코드는 물론 멜로디는 약간 변형했다
멜로디 가락은 라시도미/ 파미 레도레도시
원곡은 라시도미 라 ~~(이부분은 악기로) 즉 교묘한 방법..

그다음 랩부분..난 알아요 이밤이 흐르고 흐르면 ...이부분은
밀리바닐리 랩부분과 거의 똑같다.. 이부분의 코드 라인은
am-f -g-e7 인데 물론 코드라인만 같다고 표절이라고 할수 업지만
하지만 그 코드라인 위에 흐르는 랩을 보면 똑같다..랩은 멜로디라기 보다
리듬으로 이루어 지는데..4박안에 16분음표가 흐르는 것은 밀리바닐리랑 서태지랑 같다.. 짜자 자가자가 짜자 자가자가..(랩이 끝나고 흐르는 기타싸운드)
a-b -a-b 반복코드인데 밀리니 바닐리는 이부분을 랩으로 처리했다면 서태지는
이부분을 기타로 처리했다..이것도 교묘한 방법 얼핏들어서는 잘 모를수도 있다. 서태지 역시 a-b-a-b 코드라인 .. 전반적으로 볼때,, 그대로 표절했다기 보다는 곡의 구성을 약간만 바꾸는 지능적인 표절방법을 사용했다..예를 들자면 밀리바닐리
첫도입부 음악을 서태지는 곡 중반부..오 그대여 가지 마세요..이부분에 넣다..
감탄 했었다 약간의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블라인드 러브 아니냐고 그러는데..
템포면에서는 차이가 난다.. 밀리바닐리는 약간의 느린템포 적용
서태지는 밀리바닐리보다는 조금 빠른 템포..밀리바닐리는 신디사이져가
주를 이룬다면 태지는 기계음과 기타사운드,.가 주를 이룬다..
이것이 음색의 차이라 할수 있다.. 즉 음색..구성..템포..는 조금 틀리더라도
전반적인 코드라인과 멜로디 랩의 리듬..거의 흡사하다..
이렇게 반박할수도 있겠지..같은 장르면 비슷한 음이 나온다고 반박하는데.
당연히 아니다
같은 클래식이라도 모짜르트 음악 다르고 베토벤 음악 다르고 쇼팽음악 다르고
같은 트레쉬메탈이라도 메탈리카 다르고 메가데스 다르고 슬레이어다르다
그말은 같은 장르라도 자기 뮤지션들만의 개성과 색깔이 있다는 거다

'도' 부터 시작하는 음계는 12음계까지 있는데 이 음계에서 나오는 음악은
아무리 같은 장르에서 나오더라도 멜로디가 같아질수가 없는 것이다..
곡을 천곡 만곡 작곡해도 계속 곡은 만들어 지며 고갈되지 않는다.
12자리 로 비밀번호로 만들어 본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확률적으로 많아지겠나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네자리 비밀번호도 얼마나 확률적으로 많은데.....
같은 사람이 작곡한 노래도 다 느낌이 다른데..다른사람끼리 만든곡이
어떻게 비슷하게 들릴수 있겠는가.
물론 자주 쓰는 코드라인은 있는데 멜로디가 같아 질수는 없다..

서태지의 음악성은 없다..편곡은 음악성이 아니다..
창조성이 없는 사람이다 얄팍한 음악성의 서태지에게 더이상 큰 기대는 무리다
이장르저장르 옮겨다닌 서태지에게 더이상 뭘 바래겠는가..
무슨 회사의 신제품 쏟아져 나오는 것 처럼 새로운 장르만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진 넘한테 뭘 바라겠는가.
서태지의 새로운 장르는 음악성이 없는 그에게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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