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건 어때여?

못난이 |2004.02.05 11:44
조회 642 |추천 0

가끔 만들어 먹는 방법입니다. 손이 조금 가서 그렇지 맛은 괜찮아요...

 

재료 : 밥, 볶음밥 재료,  밀가루, 달걀, 빵가루, 식용유

1. 찬밥으로 볶음밥을 합니다.

   (꼭! 볶음밥을 해야 할 필요는 없고, 그냥 밥으로 해도 되지만 이왕이면 맛있는게 좋겠죠..

    전 야채 볶음밥을 하는데 김치 볶음밥도 괜찮구요..)

 

2. 볶음밥이 완성 되었다며 뜨거우니까 식히세요..

   식힌 후 손에 참기름이나 물을 조금 묻혀서 초밥 밥처러 만드세요.

   (여기서 제가 볶음밥을 식히라고 한건 손으로 만들기 때문에 뜨겁기도 하지만

    그것 보다도 따뜻할때는 밥이 잘 안 뭉쳐지거든요. 적당히 식었을때 만들어야

    손에도 잘 안 달라 붙고 모양도 잘 만들어 집니다.)

 

3. 초밥처럼 달걀모양으로 밥을 모두 뭉쳐 만들었다면 밀가루를 살짝 묻혀서

   달걀에 한번 적셔 줍니다.. 그리고 그걸 빵가루를 한번 입혀주세요.

 

4. 마지막으로 빵가루 입힌 밥을  튀김하듯이 빵가루가 노릇하게 튀기면 됩니다.

   (속은 볶음밥이기 때문에 빵가루만 노릇 노릇하게 익으면 되겠죠.*^^*.)

 

* 케찹에 찍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모양도 이쁘고 맛도 좋아요..

  한번 해 먹어 보심 후회는 없을겁니다.. 

 

예전에 친구들과 놀러갈때 이렇게 만들어서 이쁜 도시락 통에 담고

남은 야채 볶음밥도 담고, 간단한 밑반찬 준비 해 갔었는데 인기 만점이였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참! 밥 만들때 전 초밥보다는 조금 더 크게 만듭니다.. 작은 달걀 크기 정도...

그리고 김밥도 보기 보다 밥이 많이 들어가는데 이것 역시 보기 보다 밥이 많이 들어가니까

참고하셔서 준비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