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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좋아하면서 학교 3번이나 졸업했다 그 긴 시간동안 혐생보다 엑소덕질 더 열심히했는데 돌이켜보면 후회도되지만 으르렁 12기때 그 몽글몽글한 감정때문에 행복하더라 수많은 병크 겪으면서 현타도 지리게 오고 탈덕도 고민해보고 실제로 휴덕도 해봤는데 결국 엑소더라 늘 엑소가 잘되길바라 솔직히 오늘 일 나는 아무렇지 않기는 힘들더라 현타도 오고 계속 멍하고 아직까지도 뭔 감정인지 모르겠음 그래서 더 힘들어 그냥 한탄글임 혼란스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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