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린트이스트 우드가 만든 영화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아버지의 깃발이라는 영화의 속편이다 일본군의 시각으로 만든 영화전쟁의 광풍속에서 인간이란 존재가 느끼는 나약하고 솔직한 감정을 표현한 영화.

![M0010015__[X230,330].jpg](http://img.sinsunhan.com/data/editor/1901/3475901757_M2EaBbz1_9adb928467742c135896249209d07a2f7836af20.jpg)
한국에서는 이 영화만 개봉됨

태평양 전쟁당시 이오지마(유황도)를 지키기 위해서 미국과 일본군의사투를 영화화 한것이다.

이오지마를 미군에게 뺏기게 되면 일본 본토 전역을 폭격 당하게 되어 일본군이 끝까지 사수하려는 이야기
비합리적 명령으로 소모품이 되어버린 인간의 절망을 표현

장거리 폭격이 가능한 b29 폭격기의 출현으로 이오지마가 중요한 거점이 되었고
목숨을 건 공방전이 벌어짐.
결과는
일본군 99%가 전멸하고 미군이 승리한다.


세계적 배우 와타나베 켄이 연기한구리바야시 다다미치 중장 (이오지마 방어 사령관)일본 육군사관학교 26기로 육군대학을 수석 졸업하고미국유학을 갔던 일본육군의 최고 엘리트 장군


외손자는 우익 국회의원으로 독도문제로 한국의 미움을 받는다.

이영화의 주인공격인 구리바야시 다다미치의 일본 육군사관학교 26기 동기중 한명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이 있는데.

대한민국 광복군 총사령관 지청천 장군이다.
적을 알기 위해서 일본육사(26기)를 졸업하고 중국으로 망명해 독립운동을한 지청천 장군

출세를 위해서 천황에게 혈서쓰고 일본군 장교로 자원입대하고
815일날 광복인데
8월16일날 광복군에 들어온 기회주의 인간들하고 차원이 다르신분.


독립군 교관 출신으로 독립운동 초기 부터 일본군과 싸우신분이 지청천 장군

광복군은 일본과 독일에게 선전포고하고oss요원으로 연합군의 일원으로 버마 동남아 전선에서 일본군과 싸웠다.

지청천 장군님과 따님의 편지
유명한 일화







지청천 장군의 외손자도 현재 민족문제 연구소 연구의원으로 독립운동중
피는 속일수 없나 봅니다.
그리고 이번 문재인정부시절 독립기념관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친일의 피도 속일수 없죠.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가 누구가의 희생으로 이루어진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99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