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톡에 올렸다가 팬톡이 있는거 처음 알고 이리로 옮겨왔엉)
방탄 유명한것도 알겠고
물론 18년에 하도 언론에 많이 나와서 그때야 알았지만
DNA라는 노래랑 아이돌 정도만 알고 몇명인지도 몰랐었는데
연말에 내내 시상식만 틀어주다 보니 자연스레 가요대전도 보게됐는데
(10대때 모 그룹 덕질 열씨미했던 빠순이 DNA가 남아있긴함ㅋㅋ)
우와 방탄은 정말 다르긴 다르더라
그 뿜어져나오는 에너지가
예전에 빅뱅 한창때 빅뱅은 뭘해도 다른 아이돌들이랑은 레벨이 달랐는데
딱 그시절 빅뱅을 보던 기분이랄까 (그때 빅뱅보다 훨씬더 대단한걸 이루긴 했지만)
왜 방탄방탄하는지 알겠어
알고지내는 동생이 자기 방탄 팬이어서 방시혁 기획사에 취직했다고 했을때
그땐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갑자기 엄청 부러워짐 ㅎㅎ
나이들고 나니까 본인이 좋아하는 아이돌한테 단순히 팬으로써 덕질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을 할 수 있다는점이 더 좋은거 같아
덕질하면서 월급도 받고 ㅎㅎ
지금 그 기획사 직원들 스펙보면 다들 후덜덜 하더라고
왜 저정도인 사람이 굳이 박봉인 엔터업계에 있나 싶을정도
너희들도 공부도 열씨미해서 스펙 잘 쌓고 한수 위의 덕질을 할수있길바래
이 아지매도 덕질까진 못해도 방탄 눈여겨 보고 응원할께
너희들도 빠이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