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어장관리 하는거 같은데
어장관리 맞는지 댓글좀 남겨줘 ㅠㅠ
현재 연락하는 남자가 있는데..
다른 여자들한테도 인기많아서 연락 많이 할듯해 ...
나한테 하는 행동을 몇가지 이야기하자면...
내가 매일 편지를 써주거든..
그럼 간간히 답장을 주는데.. 내용에.. 집에 일찍 들어가라는둥...
그런말을 하고..
얼마전에 크리스마스였잖아..
크리스마스에 뭐할꺼냐고 묻고...
외롭다고 하고...
한달전쯤에 내 생일이었는데...
곰인형을 사줬어....
또 뭐있더라...
다른 여자애들하고도 친하게 지내서
어장관리 하는거 같아서 연락안하려고
학교에서도 모른척했더니..
밥먹는데 내앞에 와서 앉아서 먹고 ...
계속 화났냐고 미안하다고 하고..
집이 같은 방향인데 같이 가자고하고..
얼마전엔 갑자기 전화해선..
노래 불러주더라고...
연습했는데 들어보라고...
다른여자들한테도 인기많고 친하게 지내니깐
나한테도 어장관리 하는거 맞는거겠지??
괜한 기대 하지 말아야겠지??ㅜㅜㅜㅜ
그냥 앞으로 연락와도 연락하지말고 모른척할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