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 주인수 “명도”가 지하철에서 주인공 “청옥”에게 호텔명이랑 호수, 시간이 적힌 빨간쪽지를 주고, 빨간 안대하고 즐섻하며 사랑 쌓는 내용...(정말 대애애애충 그러하다. 생략존많이함 자세한건 읽어봐)
주인수 흑발, 주인공 연갈색임.(근데 사실 흑백채색이라 의미없긴함ㅋㅋㄱㅋ)
웅 2n화까지 나왔는데 (분위기가 되게 무미건조?하다 해야하나..표현할 말을 못찾겠음 쩝...) 흑백채색이라서 건조하고 담담하게 진행되는 분위기가 특징이자 장점인듯.
지금까지 즐섻파섻 하는 내용이 주라 감정선이 제대로 깊이있게 드러난 듯 느껴지는 화는 없었지만(지극히 개인적인 평임. 나만 그렇게 느낄수도!) 감정없는 주인수 명도가 청옥을 만나고 서서히 감정이 쌓이는 중이라 작가님이 앞으로 감정선을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궁금한 작품임.
담담한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은 이거 봐봐도 좋을듯...(근데 약간 위태 담담한 분위기임. 심신의 안정! 천국의 평화! 이거랑은 거리가 좀 잏는듯)
그리고 씬도 괴앵장히 엄청나게 잘 그리심. 흑백 채색에 대조되는 빨간안대가 그렇게까지 야할줄이야; 완전히 샤프하거나 완전히 둥근 그림체보다는 샤프 45.5+둥글 54.5인 그림체라 완전히 샤프한 그림체를 좀많이 추구하는 나도 완전 괜찮게 봤음 봄툰에서 연재중임!!
사진출처;적색영역 작가님 ;나지;님 틋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