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삐들 힘내자

<남준이가 머니투데이 전화인터뷰에서 한 말>

 RM
“나는 리더라기보다 대변인 격으로 나서고 있다”며 “말할 기회가 많아 팀의 격을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주의하고 있다”

우리도 아미라는 이름에 격을 떨어뜨리 않게 주의하면서 ㅇㄱㄹ ㅇㅁㄱ 잘하자!

지금도 잘하구 있어!
추천수1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