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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역대 127 컨셉!

소방차 - 127 색깔의 시작을 알림 강하지만 세련된 포퍼먼스로 신선한 충격을 줌 127스럽다는 말이 가장 어울림

무한적아 - 소방차보다 좀 더 sm스러워지고 무거워짐 전체적인 분위기는 거칠고 성숙하며 곡명처럼 무한적아 군단느낌 (독보적인 컨셉 최고ㅠㅠㅠ)

체리밤 - 기존 127컨셉에서 섹시함과 세련미를 더함 약간 미래지향적섹시체리폭탄 느낌! 포퍼먼스는 강하고 neo한 단체군무를 통해 127 색깔을 벗어나지 않음

터치 - 역대 127컨셉과 조금 많이 다른 청량하고 밝은 컨셉 하지만 약간의 성숙함과 고급적인 느낌이 있어 nct 127 느낌이 남

체인 - 무한적아와 체리밤을 섞은 뒤 세련미와 neo함을 넣음 약간의 도시적인 현대 느낌으로 앞으로 조금 달라진 127 컨셉과 역대 컨셉을 이어주는 느낌!

레귤러 - 127 분위기는 엄청 나지만 127 컨셉과는 조금 다른 도시적이고 세련된 약간의 어두운 미래왕자 느낌 하지만 여전히 neo함

사이먼세이즈 - 미래적인 neo함의 끝판왕을 찍음 레귤러 리패키지라 확실히 레귤러에서 좀 더 미래느낌이 남


이렇게 보니까 127컨셉이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면서도 조금씩 달라진 것 같아!

준희들 취향 저격 컨셉은 모닝?????? @.@

개인적으로 무한적아 같은 거칠고 독보적인 느낌을 좋아해서 다음 앨범은 무한적아 느낌의 체리밤 포퍼먼스 컨셉이였으면 좋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수15
반대수0
베플ㅇㅇ|2019.01.03 15:44
그 방차-무한적아-체리밤 이 흐름이 젤 좋아 단독으로는 사먼세가 정말.. 너무 좋았음 전혀 안질려 사운드가 빵빵하고 일반적인 곡이 아니어서 그런지 매번 들을때마다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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