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해부터 교통사고가 났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미안용 |2019.01.03 15:51
조회 38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에 새해 복 많이 받자 했는데 ..
점심 먹을려고 .. 국밥집 가려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지금부터 제 삼촌에 억울한 이야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01월 01일에 14:00경 입니다.
경기도 부X에 있는 고등학교 앞에는 길이 속도 제한이 30입니다. 주변에 불법 주차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거의 다 중앙선 침범을 하고 다니는 거리기도 하죠 근데 불법주차를 해놔도 제대로 단속을 안하셔서 거의 대부분이 한다고 보면 됩니당ㅇ..슬프지만 웃프죠.
근데 보험사에서 100% 저희 측 과실이라해서 .. 너무 억울해여 .. 중앙선 침범을 한 건 잘 못한건데 이런 상황에서 중앙선침범을 안하고 갈 수 는 없는데 .. 진짜 억울해여..
불법을 주차 해 논 차만 없었어도 중앙선 침범 할 일도 없었는데... 넘 억울해서 글 남겨요..
심지어 그 차는 가속하고 운전미숙이라서 차를 박은건데 아무런 손실이 없다는거.. 블랙박스도 확인안하고 중앙선침범이여서 저희 탓만 계속 한다는게 너무 억울할 따름입니당..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