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디다가 얘기하나요?
2017.4월경 신랑이 피보험자로 계약,제가 계약자로 대필싸인으로 106,000원 상당의 상해보험을 가입했습니다.
보험 문맹으로 결혼전 저희집 보험을 맡아주시는 분에게,
저만 그러나요?제가 너무 그분을 믿었나요?
설계사분과 계약시 설계사분이 하셨던 말은 테블릿 pc가 안된다는 말만 대여섯번.신랑 다른 보험 확인후 없는거 추가로 넣었고 상해 넣었다.직업이 그래서 승인이 날지는 모르겠다.그런얘기만 주고 받고 어플로 확인하는거 있는데 그거 해줘라.그리고 계약 성사.
그런데 2018.4월경 발목인대가 늘어나 mri를 찍을 일이 생겼네요.설계사 분에게 카톡으로 남겼어요.
나:mri찍어야 하는데 하루만 입원하면 되나요?
설계사:읽씹
전,일을 해서 그뒤로 신경 못쓰고 부모님이 연락하셔서
통화하셨다고 했어요.
저희는 주말부부도 아닌 신랑 일로 월2-3회 부부 입니다.
그래서 신랑 직장 근처 병원에서 입원후 엠알 촬영후 퇴원했네요.3일 입원.
그후 11월 20??일경 치료비를 받기위해 보험 접수.
서류는 팩스로 보내달라고 했으나 제가 사무실은 전자팩스라 힘드니 카톡으로 보내드린다고 하자 몇정이냐고 물으시길래 7장이라고 했더니 너무 많다 이러심.
암튼 카톡으로 퇴근후 보냄.
아침에 전화옴.서류가 많다고 나도 아침부터 짜증나서 그때 물어보고 필요한 서류 준비해 보낸거다.
그리고 그런거 처리하는게 본인 할일 아니냐고 했어요.
그리고 또 전화와서 진단명이 뭐냐?
아니 서류에 안나와 있냐고 그랬더니 없다고 ㅋ
더이상 말하기 싫어서 끊고 돈은 타야하니 제가 진단명 찾아 카톡으로 보내드렸습니다.
그후
분명 묻고 입원해서 엠알 찍었는데 엠알비용 안나옴.
보험에 비급여 부분이 빠졌다고 함.
다른 보험에 질병 손실이 있는데 그것때문에 비급여가 빠졌다고 그걸 왜?지금 얘기하나?
보험 계약전이나 하다못해 그렇게 입원전에 물어볼때 말할 문제를...너네가 입원하면 엠알을 찍을지 수술을 할지 어떻게 아냐?치료받는다고 해서 받으라고 했다.
하도 기가차서 그때부터 카톡 뒤짐...
다행히 나옴.
내가 물어봤던 내용이 정확하게 남아있음.
무조건 우기는 스타일
말했다.못들었다 ㅋ그뒤부터 전쟁이 시작.
나-보험이 잘못됐네요.
설계사-내설계가 뭐가 잘못됐어!!!!!!!!!!!
등등
부모님과 관련된 설계사다 보니 신랑에게도 쉬쉬하며 지내다가 신랑도 알게됨.
자필싸인도 없이 보험이 성사된거냐며 난리.
저는 자필서명이 그리 중요한지 몰랐네요.
자필서명이 안되면 피보험자 사망시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그뒤로는 신랑이 그분과 통화했습니다.
일단 화내기,불리하면 통화 끊기 등
11월 30일에 보험금이 입금된 이후로도 계속 투쟁중입니다.
12월 30일에 콜센터 전화.
31 일 대기
1월2일 콜센터 전화
2일날 민원상담인 분과 상담후
담당 지점장에게 확인후 연락을 주기로 하고
3일 오후 3시 다시 민원담당자에게 전화.
아직 전화가 안왔다 조속히 처리해 달라고 하고 4시경 지점장과 통화
담당 지점장과 얘기를 해도 그분은 그럴분이 아니다.
지점장은 새로 오신지 한달 조금 넘었다고 하심.
제얘기와 얘기가 너무 다르다고 얘기하는데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그래서 저는 지점장남을 안봐도 되는 상황인데 누구의 말이 더솔직할까요?
지점장님이 판단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함.
더군다나 설계사 보고 RC라고 해서 찾아봄
말은 아주 유창함.
*RC란 전문적으로 상품지식을 학습하고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맞춤설계를 통한
고객의 위험관리 컨설턴트 이지요.*
..서류를 보내도 나한테 진단명 조차 물어보는데...
설계사가 불친절하다.지점장 왈:담담RC를 왜안바꿨냐고
이번일을 해결하고 바꾸든 해야지
앞뒤를 모르는 양반이었음.
기업의 이미지를 위해서도 관리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설계사분들은 개인사업자로 되어 있어서 본인 사업 스타일을 뭐라 할수 없다는 지점장의 말.그럼 사무실을 따로 내서 하라하지 뭐한다고 삼성화재 명함은 파주나요?
설계사 스타일이 소리지르고 본인 수틀리면 전화끊는 스타일인가요?
아님 설계사분에게 이래서 병원에 갈거다 라고 말하고 보장내용을 확인하는데 말다듣고 못들었다 너네가 뭘할지 어떻게 아냐고 말하늠 그설계사분의 일머리 스타일을 말하는지요?
여우같은 아줌마 지점장에게 뭐라고 했길래.
지점장은 그말에 넘어가서 저한테 민원 담당자와 3자 대면 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하나요?
그분은 설계사의 자질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설계사분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는 친분관계도 필요 없나 봅니다.부모님이 그렇게 보험 친척들 소개해주고 해도,
저10만원 상해인줄 알았던 보험이 타보험에 있는 보장내용 추가로 넣고 해서 통합보험이라고 하네요.
왜그랬냐고 하면 그거 추가해도 몇천원,몇백원 밖에 안한다.이런말만 되돌아 오고
보험든다고 할때나 좋아하고 그후 관리없음.
10만원 보험 들어봤자 김한박스,크린랩,장갑,박카스.이게 전부.
제앞에 보험만 한달에 보험료 30만원 후반대입니다.
그냥 돈줄로 아나봅니다.
피보험자가 없어도 계약자 있으면 계약체결.
뒷감당은 어떻게 하시려고.
이번에 알아보니 자필서명이 없는 보험은 배우자 사망시 효력이 없다던데,덕분에 많은걸 배워갑니다.3년갱신 100세 만기
아주 이상한 상품은 다붙여놓고 3년갱신시 100원에서 몇십원 오른다.
이말만,만원이상 오르면 내주겠다고 각서 쓰실래요?
상해보험 필요하다고 상해보험인줄 알았는데 통합보험.
그래서 보험료 106천원 넘더나이다.
저희 집 보험을 관리하셔서 약관 및 보장내용도 잘듣지도 못하고 가입했더니
보험 계약당시 테블릿pc가 안된다고만 대여섯번,
보장내용 설명 당시 타보험에 안들어진거 추가해서 넣었고 상해보험으로 뽑았다고만 설명하고
내가 했던말은 못들었다.
본인은 얘기했다.
그렇지,그렇지,
아줌마는 얘기했다고 하고 나는 못들었고
내가 설계한 보험이 뭐가 잘못된거냐?
지금 병원이니 전화 끊는다.뚝!전화 끊음.
빡돌게한다..(다른 계약자가 15일만에 해지한후 사무실에서 전화오자 계약자에게 전화해서 한말 역시 우리 가족)등등의 언어 마술사..
저희집에 왜그래요?
하도 짜증나서 카톡내용 찾아봄.
나:mri찍을건데 입원 하루만 하면 되나요?
설계사:읽씹.
상해보험인데 비보험 빠짐.
이제서야 타보험 때문에 비급여가 안들어가져서 비급여 뺐다.타보험이라 해지하라고 하기 뭐해서 말안했다.그걸 알았다면 내가 보험을 들었냐고,
그럼 왜 엠알 찍는다고 물어봤을때 암말 안했나요?너네가 입원해서 뭘할지 어떻게 알아??
이러고 있음..
24개월안에 해지하면 본인에게 불이익이 간다는 말 등등.생각을 하고 말하는건지,
그래서 이리도 시간을 끄는지,
11월30일 보장내용 입금.6만8천원
106000원씩 16개월 부었는데 고작..ㅠ
오늘 1월3일
본인의 불이익은 생각하고 내돈나갔던거는 보험들면 손해는 각오해야 한다는 그말이 앞뒤가 맞지않고 어의가 없다.내돈 귀하면 남의 돈도 귀한줄 알아야지.
진짜 덕분에 많은거 배움.
처음부터 내가 말을 안해서 미안하고 인정하고 앞으로 어떻게 잘되도록 해줄 생각은 없고 너네 보험이 그렇게 되있었는데 내가 설계한 보험은 이상이 없다라고 하면 나는 화가 안나나?
신경쓴다고 해서 설계했는데 잘못되서 미안하게 됐다고 하면
적당히 하다가 말았지..
지잘났다고 소리지르고 미안하다 안하고
청구서류 보내줘도 진단명 나한테 물어봄.
짜증나서 내가 카톡에 진단명 보내준 내용 나옴.
그동안 우리집에서 거둬들인 수당만 해도 쏠쏠할텐데, 이번에 물흐르둣이 넘어가진 않아요~~~
본인의 이익 창출만을 위한 설계사는 필요없다
금감원이 답인가?
배우자 동의 없이 계약자가 대필 서명함.
사망보장내용 있음.
보험료 내통장에서 인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