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입니다
경기도 시골 초등학교 이구요
기존에 있던 축구부감독이 여학부모와 부적절한관계로 짤렸습니다 갑자기 공석이 된 감독자리에
감독으로 꽂아주겠다며 월2백씩 달랍니다
이말을 한사람은 그 시골동네에서 부동산을 하고있으며 해당 초등학교
운영위원장으로 있는 사람입니다
시골이라 그런지
지역사회 운운하며
여기는 교장도 내가 꽂아줬다 교장도 내맘데로 짜를수 있다합니다
월2백 상납을 거절했더니
너는 이동네에서 못살게 해주겠다 두고보자며 새벽에 협박 메세지를 보내왔습니다
월급이 200인데 2백을 달라니
학부모들한테 뒷돈을 그동안 얼마나 받았을지
겨울인데 선수아이들 롱패딩하나도 없더라고요
그전감독이랑 돈을 얼마나 해먹었을지 상상이 갑니다
교육청에 신고를 해야하나요
어디에 신고를 해야하나요
이런사람이 학교 운영위원장이라는게 너무 어이가없습니다
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의 자격조건도 의문이 듭니다
학교 학부모도 아니고 지역에살면 아무나 할수있나요
선거때마다 선거유세 뒷꽁무늬 따라다니는데
뭐 감투 하나쓰면 대단하시겄어요
돈2백 상납거절하니
50넘은 위원장이 30대 감독한테
앞에서는 열심히해라 응원한다하고
뒤로는 다음카페 익명게시판에서 학부모인척하며
감독이 돈해먹네마네 짤라야되네마네
욕쓰고 있어요
얼른 짜르고 자기한테 돈상납할 말잘듣는애로 꽂아놔야되니까요
현재 4일날짜로 교육청 민원 넣은 상태입니다
결과다시 글올리겠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괴롭혔는지도 다시올리겠습니다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봤나 계속 갈구는데
사람이 참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