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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탄압 하는 강제개종, 소수종교의 인권문제 이대로 괜찮은가?

리모델링 |2019.01.04 19:46
조회 16 |추천 0

 


인권탄압 하는 강제개종,
소수종교의 인권문제 이대로 괜찮은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에서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바로 종교의 인권탄압을 하고 있는 강제개종으로 인한 피해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이를 멈추
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강제개종목사들을 강력하게 처벌하는 강제개종금지법이 재정이 되어서 강
제개종으로 인한 뼈아픈 일들이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강제개종으로 피해 받은 故 구지인양 기억하시나요? 지난해 1월 9일 27살 꽃다운 나이에 안타깝
게도 종교로 인한 불화와 강제개종으로 목숨을 잃어버렸습니다. 고 구지인양의 사망사건 후 광주
에서 크게 궐기대회가 열렸으며 강제개종의 위험성과 강제개종목사들의 처벌 및 강제개종금지법
을 촉구하였습니다.


이 후에 전국적으로 궐기대회가 열렸고, 뉴욕타임즈 및 해외 언론에서 강제개종의 위험성과 고 구
지인양의 사건을 재조명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강제개종에 대해서 크게 주목받지 않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강제개종을 행하고 있는 한기총의 질타와 강제개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고 있습
니다.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자기들과 같은 생각과 뜻이 아니라고 강제개종을 통한 인권탄압과

종교차별을 하고 있고,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의 신뢰까지 낮아지고 있습니다. 신뢰
를 회복해야하며 확실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야 합니다.

 




올해 강제개종 피해접수만 하더라도 벌써 150건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강제개종 사망사건 이후까
지 합한다면 피해 수는 상당할거라 봅니다. 계속해서 강제개종이 일어나는 이유는 강제개종 목사
의 처벌이 안 되고 있고 강제개종금지법이 없다보니 계속해서 범죄가 성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
리 모두는 이를 직시하고 강제개종의 심각성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하늘아래 하나님을 믿고 있는 종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사랑은 없으니 자기들의 이
익만 내세우고 있는 현실입니다. 종교의 역사처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한 사람들이 도리어 배반하
고 듣지 아니하고 하나님과는 전혀 다른 길로 나아가고 있으니, 자신들이 사단 마귀의 씨로 났으
니 그 행위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요8:44) 성경 어디에도 형제를 사랑하라고 하였지 미워하고 질
타하며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편을 가르라는 말씀은 전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는 분명히 자기
들이 생각하는 신앙을 하는 것입니다. 현재 한기총만 보더라도 범죄로 인한 유죄판결 받은 자가 1
만 명이 넘는다고 하니 이러한 범죄 한 사람들을 보고 어느 누가 종교를 갖고 싶겠으며? 믿음이 가
겠습니까? 그 행위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강제개종으로 인해서 피해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강제개종목사들을 처벌
하고 강제개종금지법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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