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ㅍㄷ얘기 미안한데 나에게 ㅍㄷ 애증의 프로그램이거든
너넨 어떨지 모르지만 나에겐 뉴이스트를 알게해준 프로라!
(물론 몇개의 편집은 애들 힘들었던 거 생각하면 )
근데 환멸 메이크별 ㅎ ㅎ
도대체 언제오냐고 문의넣었는데 담날 배송왔어!
졸업사진 두께라길래 와 진짜 두껍나보네 하고 기대했는데
실제로보고 와 진짜 엄청 두껍네하고 감탄했다 ㅋㅋㅋㅋ
애들 얼마나 예쁘던지.. 독서하는 내내 행복했다
애들 얼굴 읽느라 수고했어 나 럽...히히
증에서 애를 창조하는 우리 뉴이스트
새로운 음악만 창조하는 게 아니었어

우리 행복할 일만 남았다
슬픈 일 이라고는.. 음,,, 없을거야
왜냐하면 알지 우리 비활동기때도 애들이 바빠줬던 거 ❤️
가만히 있어도 행복주는 애들인데
행복주려고 작정하는 애들이잖아
우린 애들 힘주고 노동하고 앓기만 하자
아푸지마 럽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