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잘못을 인정 안하는 사람때문에 열폭 중입니다.
사건이 더러 있는데 주변분들이 겪은 공통된 의견으로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입니다.(저 혼자만의 생각은 절대 아니에요)
1. 업무적인 도움을 주었는데(참고하라는 페이퍼 줌) 어디로 버린건지 없애버리고 업무를 잘못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제게 도움을 요청하길래 보다가, 제가 준 페이퍼 보자고 하니 엉뚱하게 메일함을 뒤지더라구요. 저는 분명 페이퍼를 준건데. 개무시 당했다는 생각에 화가 나는데 사과의 말 한 마디도 없더군요.
2. 위 사례는 구체적이지만 패턴은 똑같습니다. 한 두 번이 아니에요.
주변에서 업무 알려줌 -> 그 사람은 모른다고 물어봄 -> 주변에서 다시 알려주면 그 사람은 알고있었다 함 -> 주변인은 다시 업무 하라고 하지만 그 사람은 망침 -> 사과의 말이나 본인 실수라는 말 하나도 안함
이 사람때문에 너무나 미치겠습니다. 당장 다음주 업무를 같이 해야하는 상황ㅓ인데 말도 섞기 싫어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