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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콘가서 막차타고 올 생각하고

간 토기들 있어?
난 막콘가는 이상 몇시에 끝나는지 생각 안하고 간건데 막차를 꼭 타야한다고 생각하며 가는 사람이 있나해서ㅠ
여리멘트 중에 자기멘트가 길어지면 팬들이 막차를 못 탄다는 말 듣고 저래서 막콘을 늦게까지 더 안하는구나 싶었거든
막콘 하고 싶은만큼해도 되지 않나 싶어서 ㅠㅠ
늦게까지하면 첫차까지 기다리는 시간도 적어지니 더 좋고..물론 잉피가 힘들거나 피곤하면 더 할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팬들 막차때문에 더하고 싶은 맘이 쫌이라도 있는데도 못하는거면 많이 아쉽단 생각이 들더라구 ㅠㅠ
난 잉피나 팬들이나 그런거 생각 안하고 잉피가 하고 싶다면 하고 싶은만큼 공연 더 길게 해줘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무집3때 규가 한번도 자기들이 원하는 시간만큼 앵콜을 해본적이 없었다는게 자꾸 생각이 나면서 이젠 할수 있는데도 막차 때문에 못하는거면 좀 아쉽단 생각이 들어서 끄적여봤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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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01.05 22:54
나도 그런 사람들 있으면 그냥 본인 차시간에 맞게 퇴장했으면 싶음. 근데 아직 학생 미성년자팬들이 많아서 밤새하거나 더 늦게하는건 무리일거야! 그해여름콘때 원래 정해진 시간보다 늦게 끝났는데, 딸이 전화안받아서 부모가 경찰에 신고넣어서 경찰출동한 적이 있었거든.. 그외에도 항의전화들어온다고 잉피가 얘기한적있어서 .. 아직 더 오래같이하기엔 이른가봐.. 아 물론 나는 막차생각 없이 가는 사람이라서 이번에도 택시탔지만ㅋㅋ
베플ㅇㅇ|2019.01.05 22:59
시전에 미리 공지하지 않고 약속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그렇게 하기 힘들지 몇시에 끝나서 집에 몇시까지는 온다고 얘기해놓은 팬들도 있을텐데 갑자기 변경되면 중간에 부모님한테 연락도 못드리고 분명히 뒷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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