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인기그룹 멤버의 어머니인 정모씨가 “양어머니 관계를 정리하고 남편의 간통 사실 등을 밝히겠다”며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모씨는 보험업계에서 억대 연봉 마케터로 언론을 통해 잘 알려진 인물. 정씨는 5월 17일 오후 각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보내 "남편이 유부녀와 함께 골프장 등을 전전하며 불륜관계를 맺고 폭력까지 행사하는 등 더 이상 결혼생활을 지속할 수 없어 17일 용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시켰다"고 밝혔다. 정씨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남에도 불구 결혼을 했고 아들에 대한 뒷바라지는 물론, 매니지먼트 회사를 설립해 s군은 물론 누나와 동생까지 연예 활동을 지원하는 등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남편의 간통으로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 정씨는 18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 3층에서 가질 기자회견을 통해 간통과 관련된 증거물들을 공개하고 가족간의 소문들에 대해서도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찬호 기자 hahohe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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