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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애키우는 모부 중 맞춤법

안지키고 문단 안나누고 띄어쓰기 안하고 가독성이 나쁘게 글 쓰는 인간들이 미스터리

자기애 한글교육은 어떻게 시키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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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거의 매우 나쁜 동네인데요  (서울에서 이사감)
3살 아이가 곧 어린이집에 갈 예정이며
등원은 제가 시키고, 하원할 때에는 어린이집 통학버스를 타고 오는데

아이가 어린이집차량을 탈 때 문에서 나와서 차량까지, 차량에 탑승하고 나서도 초미세먼지를 엄청 먹을것 같아서 좀 미안하고 걱정이 됩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선생님한테 매번 마스크씌워달라고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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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할때 마스크 씌워보내면 하원할때도 마스크 씌워보내주세요

2019.01.04. 20:27 신고

답글



전.제가.하원시키는데 저희도 아침에 마스크 씌우면 마스크 쓰고 나옵니다. 
어차피 보내야 한다면 어린이집측에 요청하세요

2019.01.04. 20:43 신고

답글



전 마스크 씌워달라고 말씀드려요~외부활동할때도 말씀드리면 선생님이 씌워주세요~

2019.01.04. 20:47 신고

답글



차 안에서 마스크 쓰면 산소가 부족할 것 같습니다.

2019.01.04. 20:48 신고

답글


차는 수많은 틈으로 구성되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틈이 많아서 마스크를 착용했다하더라도 산소가 부족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산화탄소 수치만 급상승하겠죠.

2019.01.04. 21:02 신고

답글



 그럼 용어를 호흡곤란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식약처는 지난 4월 설명 자료를 내어 “영유아 등에게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호흡곤란 가능성이 있어, 보건용 마스크에 ‘임산부,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자, 어린이, 노약자 등 마스크 착용으로 호흡이 불편할 땐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란다’는 경고 문구를 용기 및 포장에 표시하는 내용으로 관련 규정을 개정 중에 있다”면서 “향후 영유아용 보건용 마스크 기준 신설 필요성 여부를 의사 등 전문가 의견, 효력시험법 개정 연구 결과 등을 검토해 영유아용 분류, 과학적 기준 도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혜진 어린이 여성 건강을 위한 약사모임(어여모) 대표 약사는 “영유아나 임산부는 미세먼지가 있는 날엔 최대한 외출을 삼가는 게 좋지만, 어쩔 수 없이 나가야할 땐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하되 오래 사용하진 않는 것을 권한다”며 “보건용 마스크는 얼굴에 밀착해 사용해야하고, 보호자가 아이들의 호흡이나 상태를 30분에 한 번 정도 확인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출처 : http://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0033 

2019.01.04. 23:20 신고

답글


좀 진상같아도 말해봐야겠네요

2019.01.04. 22:39 신고

답글


직접 어린이집에 데려다주는건 어떠신지..마스크 착용하구..

2019.01.05. 09:33 신고

답글


그러게요. 편도만 이용하려했는데 마음이 짠해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요.

2019.01.05. 10:22 신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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