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처음 판에 글써보는데 친구가 자꾸 전시회를 가자고 하네요ㅠㅠ
근데 이친구가 사진을 진짜 못찍어요 흑
게다가 전시회가 서울에있어서 가는데도 시간걸리고 입장료도 있고 해서 되게 시간낭비에 돈낭비라고 생각하는데ㅜㅠ 친구한테 어떻게 말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이 친구가 마음이 되게 여려서 좀만 말해도 상처받거든요 그렇다고 가기싫다고 거짓말 치기도 그렇고 ..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꺼에요ㅠ?? 조언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전시회는 포토존만 잔뜩있는 그런 사진찍는?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