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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오프 뛰고 현타 진짜 안 오는데 럽셀콘 때 주말 내내 잠실에서 보내고 월요일날 일어나자마자 뭔가 꿈 꾼 거 같고 눈물 흐르고 그랫음ㅜㅜ 그래서 나갈 때 아미부스 포카 가져갔어 허엉 그때 서가대 이후로 한 7개월? 만에 본 거라 너무 오랜만에 봐서 그런 것도 있고.. 첫 잠실 단콘이었으니까 또 그거대로 너무 울컥하고 벅차서 첨에 아이돌 할 때 그 신나는 노래 하는데도 속에서 북받쳐오르더라 허엉 특히 매직샵 할 때ㅠㅠ.. 애들 멘트 하는데 갑자기 매직샵 반주 나와서 개뜬금포긴 했는데 노래 시작하자마자 눈물 나서 옆자리분이 벌써 울면 어떡하냐고ㅋㅋㅋㅋ그랬었는데ㅜ 진짜 윙파때랑 다른 느낌으로 레전드 콘이었고 너무 좋았던.. 그냥 갑자기 추팔하고 싶었음 님들은 안 그랬어? 그때 아침에 트위터 탐라 다 우는중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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